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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김태우 지율, 크다·작다 비교 위한 맹훈련 돌입

입력 2015-12-11 09:53:00 | 수정 2015-12-11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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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우가 둘째 딸 지율이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본격 홈스쿨링에 돌입했다.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SBS<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지율의의 비교 인지를 위한 맹훈련을 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최근 지율이는 오래 매달리기 23초의 기록으로 놀라운 운동실력과 파티셰로 변신하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하지만 아빠 김태우를 멘붕에 빠지게 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지율이의 청개구리 같은 답변 때문이었다.

지난달 영유아 발달검사에서 크고 작은 사물을 정확하게 반대로 집어 아빠 김태우는 지율이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홈스쿨링에 돌입했다. 김태우는 주입식 교육보다 스스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지율이가 쉽게 접하는 물건을 놓고 크기에 대한 교육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율이는 큰 인형과 작은 인형을 놓고 큰 것을 고르라고 하자 이번에도 청개구리처럼 작은 인형을 골랐다. 또 쉽게 집중하지 못하고 돌연 수업을 거부하기도 했다. 이에 아빠 김태우는 특별 마사지까지 동원하며 지율이의 홈스쿨링을 진행했다고 한다.

지율이의 기상천외한 답변이 오간 좌충우돌 홈스쿨링은 오는12일 토요일 오후 4시50분 SBS <토요일이 좋다-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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