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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강호동 식상하다. 뭐 얼마나 더 재밌겠나?” 돌직구

입력 2015-12-11 10:05:00 | 수정 2015-12-11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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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첫 출연한 버즈의 민경훈이 멤버 강호동을 ‘식상하다’고 평가하며 예능인으로서의 첫걸음을 강렬한 돌직구로 장식했다.

오는 12일(토)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각종 실험이 진행된다. 지난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던 민경훈은 2회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멤버들은 예능이 낯선 민경훈을 위해 예능용 대사와 리액션을 가르쳐주기도 했다.

이어 ‘멤버들 중에서 가장 식상한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난감한 질문을 받은 민경훈은 망설임 없이 국민 MC 강호동을 지목했다. 멤버들이 민경훈의 솔직한 표현에 놀라며 이유를 묻자, “자주 TV에 나와서. 뭐 얼마나 더 재밌겠나?”라고 새침하게 대답해 녹화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극한 상황에서의 감각’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아는 형님’ 2회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이 직접 질문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실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덟 형님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민경훈의 합류로 완전체가 된 JTBC ‘아는 형님’ 2회는 오는 12일(토)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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