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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계약서 논란] '무한도전' 1회 출연료 1000만원? "확인할 가치 없어"

입력 2015-12-11 11:22:00 | 수정 2015-12-11 13: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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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계약서 논란 유재석 계약서 논란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유재석 계약서 논란 유재석 계약서 논란 / 사진 = 한경DB


유재석 계약서 논란

방송인 유재석의 계약서 유출설이 불거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재석, 무한도전 실제 1회 출연료'라는 제목으로 유재석의 출연계약서라고 밝힌 문서가 공개됐다. 해당 문서에는 유재석이 2005년 4월부터 2016년 4월까지 편당 1000만원 가량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에 11일 유재석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계약서가 이리 허술하게 작성될 리도 없고 당사자가 아닌 이상 유출할 수 없게 돼 있다"며 "진위 여부를 확인할 가치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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