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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표절 논란 후 첫 공식석상…굳은 표정으로 '짧은 사과'

입력 2015-12-11 13:28:41 | 수정 2015-12-11 13: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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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사만다타바사' 행사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표절 사건' 이후 첫 공식석상에 참석한 윤은혜는 "논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며 활동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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