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힐링의 품격’ 김정민 “절대음감 아내 루미코 무서워”

입력 2015-12-11 15:51:00 | 수정 2015-12-11 15:51:00
글자축소 글자확대
JTBC 예능 프로그램 '힐링의 품격’19회에는 록발라드의 황태자 김정민과 그의 아내 타니 루미코가 출연한다.

이날 녹화 중 루미코는 “김정민씨가 대한민국의 유명한 록발라드 가수라는 걸 알고 있었냐”는
MC 송은이의 질문에 “몰랐다. 남편이 집에서 노래 부를 땐 음이 하나도 안 맞기 때문” 이라고
말해 김정민을 당혹케 했다.

이에 김정민은 명예회복을 위해 루미코 앞에서 ‘슬픈 언약식’을 열창하겠다고 나섰지만,
아내 루미코의 눈치를 보다가 NG를 내고 말았다.

김정민은 “루미코가 무서워서 노래를 못 부르겠다. 차라리 벽을 보고 노래하겠다”고 말했고
MC 송은이는 “어쩌다 혹독한 트레이너랑 결혼 하게 된 거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올해로 9년차가 된 김정민, 루미코 부부의 거침없는 이야기는 오는 13일(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되는 ‘힐링의 품격’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