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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이승철, "조용필 이후 두 번째로…"

입력 2015-12-12 15:09:11 | 수정 2015-12-12 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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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이승철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이승철



'사람이 좋다' 이승철이 팬클럽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12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이승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이승철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밝혔다. 이승철은 부인 박현정에 대해 "지금의 아내와 결혼하면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실제로도 그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승철은 "게다가 공연을 하게 되면 의상부터 무대까지 같이 신경을 써준다. 아내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정신적으로 안식처가 된다. 내 삶이 완전히 변했다"고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서 이승철은 "팬클럽이 30년을 함께 해줬다는 것이 정말 고맙다"며 "조용필 선배님 팬클럽 이후 거의 두 번째로 오래된 팬클럽이다"라고 팬클럽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승철은 "유서가 깊은 팬클럽이니 만큼 앞으로도 계속 함께 갈 것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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