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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무한뉴스' 공개, "시청자 불만 반영"

입력 2015-12-12 16:51:52 | 수정 2015-12-12 16: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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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하반기 '무한뉴스'가 공개된다.

12일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시청자들의 불만 사항을 해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무한뉴스'를 오랫동안 보지 못해 불만이라는 시청자 의견에 따라 2015년 하반기 '무한뉴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이번 '무한도전' '무한뉴스'에서는 2015년 5대 기획 중 아직 선보이지 않은 '우주 특집'과 '액션 블록버스터 무한상사'의 진행 상황과 '무한도전 특별 기획전'을 통해 선정된 '예고제 몰카'와 '토토드'의 진행 상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무한도전-불만제로'를 통해 받았던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불만을 해소하는 코너도 공개된다. '멤버들의 구강구조가 신경 쓰인다', '정준하 덧니가 거슬린다', '박명수의 머리숱이 많아보였으면 좋겠다' 등 기상천외한 불만 사항들이 접수됐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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