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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악단', 공연 앞두고 갑작스런 북한행

입력 2015-12-12 17:53:18 | 수정 2015-12-12 17: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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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현송월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현송월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모란봉악단이 북한으로 복귀한다.

일본 교도통신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만든 '북한판 걸 그룹' 모란봉악단이 12일 중국에서 돌연 북한으로 복귀하는 길에 나섰다는 소식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란봉악단은 이날 베이징에서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항공편을 이용해 북한으로 출발했다.

교도통신은 모란봉악단이 갑자기 복귀하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모란봉악단을 이끌고 중국을 찾은 현송월 단장은 11일 취재진과 만나 방중 소감을 밝히는 등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했었다.

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은 한때 신병이상설까지 나돌았던 인물이어서 더욱 화제가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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