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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손승연, '촛불하나'로 최종우승

입력 2015-12-12 20:17:44 | 수정 2015-12-12 20: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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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손승연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손승연



'불후의명곡' god 특집 우승자는 손승연이었다.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2')는 god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불후의명곡' 첫 무대는 김필의 '길'이었다. 마성의 보컬 김필은 첫 소절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무대를 열었다.

김필의 '길'은 여자친구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를 꺾고 '불후의명곡' 1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내 신용재의 '어머님께'가 김필을 꺾고 1승을 거머쥐었다. 신용재는 원더걸스 유빈과 함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어머님께'를 열창해 god 멤버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이어서 나온 손승연은 유성은, 지세희, 미우, 이예준과 함께 여자 god를 결성, '촛불 하나' 무대를 선보였다. 손승연은 터질듯한 가창력으로 가스펠 분위기의 '촛불 함께' 무대로 '불후의명곡'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유발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명곡' 명곡판정단 선택의 결과는 손승연의 '촛불 하나'였다. 손승연은 3연승을 달성한 신용재를 꺾고 god 특집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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