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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갑자기 바닥에 쓰러져 복통 호소…과거 녹화 도중 '충격'

입력 2015-12-14 10:31:00 | 수정 2015-12-14 15: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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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 사진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정형돈 / 사진 = MBC 방송 캡처


정형돈

방송인 정형돈 대신 이수근이 '냉장고를 부탁해' 대체 MC가 된 가운데 정형돈의 과거 방송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정준하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소파에 앉아있던 정형돈은 갑자기 배를 움켜쥔 채 구석으로 기어가 드러누웠다. 이어 정형돈이 고통스러운 신음소리를 내자 멤버들은 "담석 때문에 그러느냐"며 걱정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요즘 계속 탈장 증세가 있어서 그렇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건강상의 문제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빈자리는 이수근이 채우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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