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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리' 이희준 "이번 작품, 신선하고 흥미로워서 덥석 물었다"

입력 2015-12-14 11:22:40 | 수정 2015-12-14 14: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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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리' 이희준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로봇, 소리' 이희준 / 사진 = 변성현 기자


[ 한예진 기자 ] 배우 이희준이 '로봇, 소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로봇, 소리'(감독 이호재, 제작 영화사 좋은날,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날 제작보고회에는 이호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성민, 이희준, 이하늬, 채수빈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희준은 '로봇, 소리' 출연 이유에 대해 "대본을 고를 때 가장 새롭고 신선했다. 인공위성이라는 것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람들의 태도가 다르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덥석 물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로봇, 소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미생'의 오상식 과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아온 배우 이성민, 탄탄한 연기력의 이희준, 이하늬의 열연이 돋보이는 '로봇, 소리'는 2016년 1월 개봉 예정이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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