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심으뜸, 예정화 떠오르게 하는 명품 몸매 '새로운 머슬女의 등장'

입력 2015-12-14 11:58:51 | 수정 2015-12-14 12:12:43
글자축소 글자확대
심으뜸, 예정화 떠오르게 하는 명품 몸매 '새로운 머슬女의 등장'

심으뜸 /심으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심으뜸 /심으뜸 인스타그램


심으뜸

'출발드림팀' 심으뜸이 명품 애플힙을 과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과거 심으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농구소녀 마지막 시리즈" 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3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머슬퀸과 연예인들의 종합 장애물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으뜸은 애플힙 명품 뒤태를 과시했다.

채연은 "누가 보면 '뽕' 넣은 줄 알겠다. 안 넣고 이 정도면 진짜 신기하다"라고 극찬했다.

MC 이창명은 "어떻게 이런 뒤태를 만드냐"고 물었다.

심으뜸은 "하루에 스쿼트 1000개를 하는데 40분 정도 걸린다. 엉덩이 근육만 쓴다. 무게 중심을 뒤로 하는 것이 포인트다"라고 설명한 뒤 직접 자신만의 스쿼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출연진들은 심으뜸의 노력에 감탄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