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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퐁당 러브' 윤두준 "모두 고생한 정든 드라마" 출연 소감

입력 2015-12-14 12:00:28 | 수정 2015-12-14 12: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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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퐁당 러브' 윤두준 "모두 고생한 정든 드라마" 출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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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퐁당퐁당 러브' 윤두쥰 김슬기


퐁당퐁당 러브 윤두준

'퐁당퐁당 러브'에 출연한 윤두준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퐁당퐁당love 네이버 웹 선공개 -!!!!!!!!!!!!!!!!!”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우분들 스탭분들 모두모두 고생한 만큼 정든 드라마!!!!! 레쓰꼬!!!! #퐁당퐁당love #mbc”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밤 방송된 MBC 창사기념 특집드라마 '퐁당퐁당 LOVE'(극본/연출 김지현)는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웹에 이은 본방송에서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며 인기몰이를 이어갔다.

총 2부작으로 구성된 '퐁당퐁당 LOVE'는 수능시험 당일 시험에 대한 압박감으로 비를 통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을 하게된 고3 '단비'(김슬기)와 조선의 왕'이도'(윤두준)의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성장 드라마이다.

1부에서는 웹에서 선공개된 분량외에 추가영상을 공개, '타임슬립'으로 조선에 오게된 '단비'가 조선의 왕 '이도'를 만나 조금씩 가까워져가는 모습을 유쾌하고 코믹하게 그려냈다.

3년째 가뭄이 일었던 조선에 소나기가 쏟아지자 '이도'는 비가 내리면 '타임슬립'으로 다시 미래로 돌아가겠다는 '단비'의 말을 기억하고 '단비'에게 비를 맞으며 달려간다.

미래로 떠난줄만 알았던 '단비'가 여전히 조선에 남아있자 '이도'는 '단비'의 손을 자신의 심장에 대고 그동안 숨겨왔던 '단비'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며 '단비'를 끌어 안는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도'와 '단비'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많은 장애물들이 나타날 것을 보여주며 두 남녀의 순탄치만은 않을 앞날을 예고했다.

'퐁당퐁당LOVE'는 MBC 최초 웹용과 지상파 방송용 작업을 분리하여 제작된 드라마로, 14일(월) 현재 네이버에서 누적 재생수 118만 클릭을 넘어서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퐁당퐁당LOVE'는 오늘 오후 5시 네이버에서 웹 5회가 공개되는 동시에 오는 20일(일) 밤 12시05분에 2부가 MBC에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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