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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 박한별 눈물 뽑은 촌철살인 대사 "지진희 너 가져"

입력 2015-12-14 12:22:01 | 수정 2015-12-14 12: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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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 박한별 눈물 뽑은 촌철살인 대사 "지진희 너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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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가 주연배우들의 호연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TNMS에 따르면 12월 14일에 방송된 SBS 드라마 <애인있어요>의 시청률이 5.5%(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전회 대비 1.0%p로 상승했다. 이는 첫 회 시청률 4.1%보다 1.4%p 높은 시청률로 회를 거듭하면서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SBS <애인있어요>에서 도해강(김현주)은 자신에게 사랑을 갈구하는 최진언(지진희)를 밀쳐내며 강설리(박한별)에게 “최진언 너 가져. 내 눈에 안 뛰게 치워. 버릴땐 간단하게 버리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백석(이규한)은 눈물을 흘리며 도해강(김현주)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지상파 주말 드라마 MBC <내 딸, 금사월>은 22.0%로 전회대비 1.0%p로 하락하였으며, KBS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은 8.3%로 전회 대비 0.4%p 하락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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