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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 "난 원래 실물 더 낫기로 유명한 애" 실물 어떻길래?

입력 2015-12-14 13:13:56 | 수정 2015-12-14 13: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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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없어요' 김현주 "난 원래 실물 더 낫기로 유명한 애" 실물 어떻길래?

애인있어요 김현주 /MBC '무릎팍도사'기사 이미지 보기

애인있어요 김현주 /MBC '무릎팍도사'


애인있어요 김현주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나는 원래 실물이 더 낫기로 유명한 애다. 느끼지 않느냐?"라며 "솔직히 나는 화면이 안 받는다"라고 말해 MC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이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 입술을 언급하며 "요즘은 많이 얇아졌다. 실제로는 별로 두꺼워보이지 않는다. 딱 보기 좋은 정도죠?"라고 덧붙이며 살가운 모습을 보여 결국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에서 도해강(김현주)은 자신에게 사랑을 갈구하는 최진언(지진희)를 밀쳐내며 강설리(박한별)에게 “최진언 너 가져. 내 눈에 안 뛰게 치워. 버릴땐 간단하게 버리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백석(이규한)은 눈물을 흘리며 도해강(김현주)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TNMS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시청률이 5.5%(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전회 대비 1.0%p로 상승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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