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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자숙 끝냈다…3년만에 연예계 복귀 시동

입력 2015-12-14 13:25:06 | 수정 2015-12-14 13: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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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자숙 끝냈다…3년만에 연예계 복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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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장미인애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장미인애가 새 소속사와 함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장미인애는 최근 소속사 풀잎E&M과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풀잎E&M은 서인석,이희도,김명수,이재은,박재민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기획사다.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데뷔한 장미인애는 MBC '소울메이트', KBS 2TV 'TV소설 복희 누나', MBC '보고싶다' 등의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약해왔다.

그러나 2013년 3월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후 11월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자숙해 온 바 있다.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자숙해 온 장미인애는 새로운 매니지먼트사의 권유로 내년 상반기 복귀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 그동안 중단했던 연기에 대한 갈망이 워낙 컸다는 것이 주위의 전언.

실제 장미인애는 새로운 소속사와의 계약 이후 본업인 연기와 복귀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애착을 가지고 의욕적으로 직접 운영해온 의류쇼핑몰 사업을 잠시 중단하고 복귀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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