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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신용재, 노래방 출몰…진지하게 '양화대교' 부른 이유는?

입력 2015-12-14 16:11:01 | 수정 2015-12-14 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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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신용재 콘서트 / 사진 =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바이브 신용재 콘서트 / 사진 =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바이브와 신용재가 노래방을 찾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thevibeent)에는 윤민수와 류재현, 신용재가 실시간으로 노래방을 찾았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의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과 탬버린을 머리에 걸치고 있는 익살스러운 류재현을 비롯해 노래방 책자를 넘기며 곡을 고르고 있는 신용재의 모습이 담겨 팬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자이언트의 '양화대교'를 부르며 진지한 모습의 윤민수와 노래에 심취한 듯 눈을 감고 있는 류재현의 모습을 비롯해 진지한 모습으로 종이를 자르고 있는 신용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신용재가 만들 것으로 추정되는 '우리 공연 보고 싶니 그럼 질러'라는 글귀가 담긴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이 추가로 공개돼 팬들로 하여금 콘서트 홍보 촬영이라는 추측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바이브는 오는 12월 24일~25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발라드림 시즌2' 공연과 12월 27일 신용재와 함께 개최하는 '맨즈 콰르텟(MENS QUARTET)' 듀엣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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