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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친에 "임신쟁이 XX…퍽하면 임신" 충격 발언

입력 2015-12-14 16:23:00 | 수정 2015-12-14 17: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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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김현중 /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김현중

가수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A씨와 친자 유전자 검사를 받은 가운데 과거 A씨와 나눈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A씨는 과거 김현중의 폭행, 임신, 중절 근거로 함께 나눈 대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A씨가 공개한 카카오톡에서 김현중은 A씨에게 '임신기계', '임신쟁이 XX'라고 폭언을 일삼아 충격을 자아냈다.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이재만 변호사는 14일 한 매체를 통해 "김현중이 이날 오후 친자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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