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엑스맨 아포칼립스'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60장 유출…수위 어느정도길래? '깜짝'

입력 2015-12-15 12:52:25 | 수정 2015-12-15 12:52:25
글자축소 글자확대
'엑스맨 아포칼립스'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60장 유출

엑스맨 아포칼립스 주인공 제니퍼 로렌스 /GQ기사 이미지 보기

엑스맨 아포칼립스 주인공 제니퍼 로렌스 /GQ


엑스맨 아포칼립스

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 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주연 배우인 제니퍼 로렌스의 과거 유출된 누드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외신에 따르면 미국 경찰이 유명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사진을 유출한 해커의 정체를 수사했다.

당시 시카고 당국은 제니퍼 로렌스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해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에밀리오 헤레라의 집을 조사했다.

연방 수사국은 이번에 에밀리오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믿을만한 근거가 유출됐다고 보고 수사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하는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엑스맨', '엑스맨2-엑스투',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까지 시리즈 세 편의 연출을 맡아 흥행시킨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루카스 틸 등 기존 엑스맨들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오스카 아이삭, 소피 터너, 올리비아 문 등 새로운 엑스맨들까지 총출동했다. 2016년 5월 개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