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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부상 투혼으로 빚은 값진 금메달…눈물의 소감

입력 2015-12-16 08:00:00 | 수정 2015-12-16 1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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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부상 투혼으로 빚은 값진 금메달…눈물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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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조타가 남다른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에서 -73kg급에 출전했다.

계체를 위해 상의를 벗으며 "제 몸이 공개되는 건가요?"라고 쑥스러워하면서도 이내 남다른 상체 근육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넓은 어깨와 다부진 근육이 단연 돋보였다.

이어 조타는 순수한 외모와는 달리 뚜렷한 식스팩과 탄탄한 몸매로 ‘빨래판 복근’을 자랑했다.

조타는 이날 진행된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73kg급에서 골반 부상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따낸 뒤 이원희 코치와 포옹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이에 청자들 역시 감동 받아 박수를 보냈다.

조타의 소속사 측은 "대선배들과 함께 출연한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지 몰랐다. 조타가 우승 당시 눈물 때문에 소감을 제대로 말하지 못해 아쉬워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를 통해 조타는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 분들과 항상 응원해주는 매드타운 멤버들,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성장하고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5.6%(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시청률이 1.4%p 상승한 수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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