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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하륜 조희봉, 박유천에 연기 극찬 "순발력 남달라"

입력 2015-12-16 10:42:26 | 수정 2015-12-16 1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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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하륜 조희봉, 박유천에 연기 극찬 "순발력 남달라"

'육룡이 나르샤' 하륜 조희봉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육룡이 나르샤' 하륜 조희봉 /한경Db


육룡이 나르샤 하륜 조희봉

'육룡이 나르샤' 하륜 조희봉, 박유천에 연기 극찬 "순발력 남달라"

조희봉은 지난 5월 인터뷰에서 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이어 '냄새를 보는 소녀'에 같이 출연한 박유천에 대해 극찬했다.

조희봉은 "지난 '쓰리데이즈'때는 극 중에서 한 번 정도 마주쳤던 터라 과묵한 연기자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같이 연기할수록 순발력과 코믹적인 감각이 뛰어난 연기자라는 걸 실감하면서 아주 편하게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희봉은 "박유천이 많은 작품, 특히 영화 '해무'를 통해서 연기력에 대해 대중과 평단의 인정을 받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라고 극찬했다.

조희봉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십팔자위왕설’로 백성들의 영웅 이성계(천호진 분)를 공공의 적으로 만든 다크호스 하륜으로 강렬하게 등장했다.

새로운 캐릭터 하륜의 등장에 시청자들은 격하게 응답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방송 직후부터 현재까지 ‘하륜’과 ‘십팔자위왕설’ 등이 각 온라인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으며, 11.5%로 시작된 22회 시청률 또한 반전의 사나이 하륜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최고 시청률인 18.2%까지 치솟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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