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마리와 나' 심형탁, 혼자 사니 좋은 점 "야한 동영상, 이어폰 없이 볼 수 있다" 폭소

입력 2015-12-16 11:46:00 | 수정 2015-12-16 14:17:05
글자축소 글자확대
'마리와 나' 심형탁, 혼자 사니 좋은 점 "야한 동영상, 이어폰 없이 볼 수 있다" 폭소

마리와 나 심형탁 마리와 나 심형탁 /MBC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마리와 나 심형탁 마리와 나 심형탁 /MBC 방송캡쳐


마리와 나 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에 출연하는 가운데 심형탁이 과거 방송에서 야한 동영상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심형탁이 출연해 독립생활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심형탁은 "본가에서 2분 거리인데 독립 효과가 있느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예를 들면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볼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심형탁은 "야한 동영상을 보는데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라고 설명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15일 오후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반려동물 하드케어 버라이어티 ‘마리와 나’는 여행, 출장 등 여러 가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동물과 떨어져야 하는 주인들을 대신해, 스타들이 ‘펫 시터’가 되어 동물을 돌봐주는 프로그램. 강호동, 서인국, 심형탁, 이재훈, 은지원, 김민재, 그룹 아이콘의 비아이와 김진환은 펫 시터인 ‘마리 아빠’ 역할을 하게 된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