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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산부인과 방문기 "난 당당한데 병원이 날 숨겨" 굴욕…이유는?

입력 2015-12-16 14:01:00 | 수정 2015-12-16 15: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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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산부인과 방문기 "난 당당한데 병원이 날 숨겨" 굴욕…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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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양미라 /tvN '택시'


양미라

배우 양미라가 산부인과 방문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미녀들의 수다2'에서 양미라는 산부인과 방문에 대해 "나는 당당한데 오히려 병원의 태도가 나를 조심스럽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미라는 "산부인과를 찾는 게 난 당당하다. 하지만 병원 측이 일단 나를 숨긴 다음에 '이제 나오라'고 하더라. 그런 분위기 때문에 내 당당함이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미라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택시’에 동생 양은지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양미라는 ‘연애는 하느냐’는 MC 질문에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양미라는 남자친구의 외모에 대해 차승원과 최민수를 닮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의 남자친구는 두 살 연상으로 1년 정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미라는 “올 초 다른 방송에서는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그 사람에게 미안하더라”며 ‘결혼 생각도 있느냐’는 질문에는 “앞으로 잘 만나면 결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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