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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조타, 앞머리 내리고 눈 웃음 작렬…'멍뭉이' 매력 발산

입력 2015-12-16 16:00:00 | 수정 2015-12-16 18: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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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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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눈도장을 받은 조타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매드타운 공식 SNS에는 "브이앱 저희는 굉장히 즐거웠는데 재미있게 보셨나요? 여러분들도 즐거우셨길 바라며! 잘자요 #JOTA #유도 #우리동네예체능 #MADTOW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조타는 사진에서 앞머리를 내리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팬들은 '멍뭉이'와 같은 조타의 모습에 열광했다.

조타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에서 -73kg급에 출전해 반 부상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따냈다.

조타는 유도 경력만 8년으로,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선수와 곽동환 국가대표 등을 배출한 쟁쟁한 유도 명문 명지고등학교 출신으로 밝혀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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