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당신은 누구십니까? "유도 경력 8년…국대 김재범 후배" 깜짝

입력 2015-12-16 15:51:42 | 수정 2015-12-16 16:12:43
글자축소 글자확대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당신은 누구십니까? "유도 경력 8년…국대 김재범 후배"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KBS2기사 이미지 보기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조타가 남다른 이력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에서 -73kg급에 출전했다.

계체를 위해 상의를 벗으며 "제 몸이 공개되는 건가요?"라고 쑥스러워하면서도 이내 남다른 상체 근육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넓은 어깨와 다부진 근육이 단연 돋보였다.

이어 조타는 순수한 외모와는 달리 뚜렷한 식스팩과 탄탄한 몸매로 ‘빨래판 복근’을 자랑했다.

조타는 이날 진행된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73kg급에서 골반 부상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따낸 뒤 이원희 코치와 포옹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이에 청자들 역시 감동 받아 박수를 보냈다.

매드타운의 멤버 조타는 유도 경력만 8년으로,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선수와 곽동환 국가대표 등을 배출한 쟁쟁한 유도 명문 명지고등학교 출신으로 밝혀졌다.

소속사를 통해 조타는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 분들과 항상 응원해주는 매드타운 멤버들,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성장하고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