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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유승호·박민영, 싱크대 '아찔' 스킨십…"심장이 '쫄깃'"

입력 2015-12-16 22:17:04 | 수정 2015-12-16 22: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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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유승호 박민영 리멤버 유승호 박민영/사진=리멤버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리멤버 유승호 박민영 리멤버 유승호 박민영/사진=리멤버 제공


리멤버 유승호 박민영

'리멤버' 유승호와 박민영이 아찔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측은 16일 방송을 앞두고 유승호와 박민영이 싱크대 밑에 나란히 몸을 숨긴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와 박민영은 전광렬의 무죄를 입증할 단서를 찾기 위해 전광렬이 마지막으로 발견된 장소인 남궁민의 초호화 별장에 몰래 들어간 상태.

두 사람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까치발을 들고 조심스럽게 별장 안을 염탐하던 중 예상치 못한 남궁민과 이시언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싱크대 밑으로 황급히 몸을 숨기게 된다. 긴장감 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마저 쫄깃하게 만들고 있다.

로고스필름 측은 "유승호와 박민영이 함께 고난을 헤쳐 나가면서 다소 더디지만 누구보다도 강한 믿음이 기반 된 굳건한 멜로라인을 펼칠 예정이다. '우아커플'과 드라마 '리멤버'에 많은 애정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리멤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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