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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프로듀스101, 98명이 무대에 선 이례적인 데뷔무대 펼쳐

입력 2015-12-17 22:00:44 | 수정 2015-12-17 22: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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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프로듀스101

'엠카운트다운' 프로듀스 101 출연진들이 대거 무대에 서며 베일을 벗었다.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 101' 멤버들의 데뷔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프로듀스101' 멤버들은 'PICK UP(픽업)'을 선곡해 무대에 펼쳤다.

'PICK UP(픽업)'은 EDM 댄스곡. 멤버들은 스쿨룩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프로듀스 101' 멤버들은 EDM 댄스를 선보이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98명의 인원으로 대형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모았다.

국내 대형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스101'에 참여하지 않았다. 또, 국내 기획사 뿐만 아니라 해외 연습생 또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스101'의 연출은 '댄싱9' 등에 참여했던 안중연 PD가 지휘봉을 잡았다. 내년 1월 중순 첫 방송이며 오는 27일 대국민 첫 현장평가가 열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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