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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촬영 끝나고 많이 울어…아쉽다"

입력 2015-12-17 10:49:06 | 수정 2015-12-17 15: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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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촬영 끝나고 많이 울어…아쉽다"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사진=변성현 기자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배우 김하늘이 5년 만에 영화로 관객들을 찾는다.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정우성, 김하늘, 이윤정 감독이 참석했다

김하늘은 촬영 당시 분위기에 대해 극찬했다. 그는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영화 촬영하면서 마지막 날 울었던 작품은 손에 꼽히는데 이번 영화가 그랬다. 끝나고 많이 울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영화는 특히 감독님, 스태프들과 호흡이 정말 좋았다”며 “그게 정말 아쉬울 정도로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고 덧붙였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남자와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영화다. 오는 2016년 1월7일 개봉.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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