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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현 결별, 호피무늬 치마가 바람에 펄럭펄럭 '제주도 바람이 야속해'

입력 2015-12-18 10:52:00 | 수정 2015-12-18 12: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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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현 결별, 호피무늬 치마가 바람에 펄럭펄럭 '제주도 바람이 야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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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현 결별 고소현 결별


고소현 결별

고소현은 과거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에서 제주도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고소현은 당시 제주도 돌 위에 앉아 섹시함을 드러냈다. 특히 강한 제주도 바람에 호피무늬의 원피스가 흩날려 매력을 뽐냈다.

지난 17일 고소현과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별 소식이 보도됐다.

이민우 측은 결별 보도에 대해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해 가을 즈음 결별했다. 서로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인정했다.

고소현 측 역시 "올해 가을께 두 사람이 결별했다.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고 밝혔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난해 처음 만난 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7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11살의 나이차이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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