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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고양이' 유승호, 까칠+철벽남 매력 발산

입력 2015-12-18 12:45:00 | 수정 2015-12-18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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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유승호가 철벽남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화제다.

오는 12월 22일(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는 조혜정에게는 ‘철벽남’의 면모를 보이며 고양이 복길이만에게는 따뜻한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유승호는 자신이 유일하게 마음을 열고 있는 고양이 복길이에게는 다정하게 굴지만 주변 여자들에게는 모두 까칠한 철벽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유승호는 자전거 타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는 조혜정의 부탁을 어쩔 수 없이 들어주며 스파르타식으로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친다.

또한 유승호는 유기묘 사진 전시회를 위해 고양이 복길이의 사진을 찍어도 되냐는 조혜정의 부탁을 단칼에 “싫어”라고 단칼에 거절하며 철벽남의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반면 유승호는 고양이 복길이에게는 “복길씨 우리 절대 헤어지지 말자”라고 말하며 시종일관 복길이에 대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어 ‘내 고양이에게만은 따뜻한 남자’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유승호의 까칠한 철벽남 매력은 12월 22일(화) 오후 8시 50분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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