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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주니퍼 "음악학원 대표지만 직원들과 전단지도 돌려…"

입력 2015-12-18 12:23:31 | 수정 2015-12-18 12: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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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주니퍼 "음악학원 대표지만 직원들과 전단지도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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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주니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주니퍼

가수 주니퍼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는 휘성이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냈다. 이날 휘성은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을 음치로 뽑았다.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의 정체는 바로 주니퍼.

주니퍼는 1976년생으로 2001년 1월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로 발표했다. 2004년 정규 2집 이후 10년 만인 지난 2014년 ‘그때까지만’을 발표한 바 있다.

주니퍼는 과거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수 생활을 접고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2004년 일산에서 처음 개인 음악학원을 설립했다"며 "대표라고 위엄만 잡고 있는 것보다 직원과 같이 일을 함께하고 실제로 전단지도 같이 돌리는 등 홍보활동도 같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니퍼는 "학생에게 고민 상담도 해주고 맛있는 음식도 사주는 마치 아버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또한 주니퍼 박준영은 "나중에는 기획사를 만들어 전국의 주니퍼실용음악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체 오디션을 개최해서 가수로 키워 앨범 제작도 할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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