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권오중 "아내와 일주일에 2~3번, 내 아내는 F컵" 49금 토크 '화들짝'

입력 2015-12-18 15:12:00 | 수정 2015-12-18 17:45:33
글자축소 글자확대
권오중 아내 / 사진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권오중 아내 / 사진 = SBS 방송 캡처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2년 만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6살 연상이었지만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 날 임신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아내와 일주일에 2~3번씩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하하는 "과거 공중파 방송에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는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아내는 F컵이야'라고 말해 충격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KBS 2TV 새 주말 연속극 '아이가 다섯'에서 민폐 갑 재혼남 윤인철 역으로 캐스팅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