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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엑소, 1위 공약…"격투신을 직접 재연하겠다"

입력 2015-12-18 19:22:06 | 수정 2015-12-18 1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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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엑소 뮤직뱅크 엑소/사진=kbs '뮤직뱅크'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뮤직뱅크 엑소 뮤직뱅크 엑소/사진=kbs '뮤직뱅크' 방송캡쳐


뮤직뱅크 엑소

'Sing For You'로 컴백한 엑소가 1위 후보에 올라 공약을 내걸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엑소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엑소는 “1위 후보라 많이 떨리지만 좋은 기대가 된다”며 백현은 “싱포유란 곡은 작곡을 잘하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노래를 만들어 줬는데 너무 자신 있어서 그냥 들어달라”라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백현은 “그냥 들어요 싱폴유”라며 노래 한 소절을 불렀고, 엑소는 “오늘 1위를 하게되면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준 격투신을 직접 무대 위에서 재연해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엑소, 러블리즈, 방탄소년단, 헤일로, 라붐, 나인뮤지스, 루커스, 라니아, 숙희, B.A.P, 이예준, 박시환, 케이머치, 스누퍼, 업텐션, 로드보이즈, ICE, 퍼펄즈, RP 등이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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