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원빈·이나영 부부, 결혼 7개월만에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

입력 2015-12-19 09:13:23 | 수정 2015-12-19 16:48:38
글자축소 글자확대
원빈 이나영, 결혼 7개월만에 득남

원빈 이나영 득남 /이든나인기사 이미지 보기

원빈 이나영 득남 /이든나인


원빈 이나영 득남

톱스타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득남했다.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오경하 이사는 "최근 이나영이 서울 모처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두 배우는 결혼 생활을 시작한 지 두 달이 갓 지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또 결혼한 지 7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5월 30일 강원도의 한 밀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날 강원도 정선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극비리에 진행돼 소수의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2년 교제를 시작해 2013년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