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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하늬, "왜곡된 이미지때문에…"

입력 2015-12-19 10:19:55 | 수정 2015-12-19 1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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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이하늬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이하늬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하늬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싸이, 로이킴, 이하늬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연한 이하늬는 인어공주 OST ‘Part Of Your Wolrd'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끝낸 이하늬는 "사실 가수가 꿈이었다"라며 "어릴 때 YG에 연습생으로 있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이하늬는 "백댄서가 되겠다고 중학교때 집을 나가보기도 했다"라며 "‘엄친딸’이라는 왜곡된 이미지가 있는데 그게 웬말인가 싶다. 친구들도 다 그런다. 불편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연한 이하늬는 긴장되지 않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정말 좋다"며 "배우들은 대중 여러분을 만날 기회가 흔치 않다. 음악을 20년 넘게 해왔음에도 지금은 배우 일을 하고 있어서인지 음악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 그래서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을 만나 반갑기도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은 "이하늬씨와 가까운 그 분은 스케치북 출연한다고 하니 무슨 얘기를 해줬나"라며 윤계상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이하늬는 "'너무 떨린다'고 하기에 걱정했는데 이렇게 좋은 관객 분들을 두고 왜 그랬을까 싶다"고 말해 '유희열의 스케치북'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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