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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김소연, "스킨십, 본의 아니게…"

입력 2015-12-19 19:35:55 | 수정 2015-12-19 1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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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김소연 곽시양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김소연 곽시양



'우리결혼했어요' 김소연·곽시양이 갑작스런 스킨십을 맞았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달력 촬영에 나선 김소연 곽시양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김소연과 곽시양은 달력 촬영을 위해 화보사진을 찍었다. 김소연과 곽시양은 촬영 내내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4월 달력 촬영은 블랙데이(짜장면데이)를 콘셉트로 면 한가닥을 물고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사진작가가 “아까처럼 볼을 빵빵하게”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입술을 내민 상태에서 뽀뽀를 하게 되었다. 갑작스런 스킨십에 대해 김소연은 “본의 아니게 닿았다”고 말했다. 곽시양은 “되게 짧았는데 촉촉했다”고 말해 '우리결혼했어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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