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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성민, "무한상사에 불러주면…"

입력 2015-12-19 21:52:51 | 수정 2015-12-19 21: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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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이성민이 광희 연기지도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광희에 연기 지도를 하는 이성민과 임시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이성민은 본격적인 연기 지적을 하며 황광희를 자극했다. 이성민은 광희의 고개 끄덕임, 눈 깜빡임 등 외적인 움직임은 물론 감정에도 변화를 줄 것을 부드럽지만 강한 어조로 요구했다.

이성민은 예능 신성인 광희에게 "코미디언도 희극배우다. 일정 부분 연기를 해야 한다"며 연기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진지하게 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이성민은 "무한상사 촬영 때 임시완과 날 불러주면 하겠다. 하지만 황광희가 하면 안 하겠다"고 농담을 던져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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