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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노들길 살인사건, "女 성기 내부에 삽입 흔적이…" 충격

입력 2015-12-20 10:51:03 | 수정 2015-12-20 10: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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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노들길 살인사건, "女 성기 내부에 삽입 흔적이…"
그것이 알고싶다 노들길 살인사건 / 사진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그것이 알고싶다 노들길 살인사건 / 사진 = SBS 방송 캡처


그것이 알고싶다 노들길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 싶다' 노들길 살인사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10회는 ‘토끼굴로 사라진 여인 -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또 다른 퍼즐인가’편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제작진은 노들길 살인사건과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연결고리를 발견했다.

지난 2006년 7월 3일 새벽 2시, 용변을 해결하기 위해 노들길 옆 차를 세운 택시기사는 배수로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의 20대 여성을 발견했다. 발견된 여성은 가출 상태로 신고돼 있었던 서진희(가명) 씨로 밝혀졌고, 당시 성폭행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담당형사는 “여성 성기 내부에 이물질 삽입 흔적 있다. 신정동 1차 사건과 노들길 살인 사건 모두 이물질을 넣은 흔적이 있었다. 2차 역시 시도한 흔적이보였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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