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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 내한' 톰하디, 선정적 사진 공개 '충격'

입력 2015-12-20 11:11:00 | 수정 2016-04-21 13: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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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하디 방한

극비리에 한국을 방문해 화제가 된 배우 톰하디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톰하디 음모 노출'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톰 하디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중요 부위까지 드러나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톰 하디가 과거 영화 '장기수 브론슨의 고백'에서 나신을 드러낸 적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일 각종 SNS에는 톰하디가 이태원 등지를 돌아다녔다는 목격담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톰하디는 내년 1월, 영화 '레버넌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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