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연하 찬양…"연상은 내 피 못 달궈줘"

입력 2015-12-21 21:23:30 | 수정 2015-12-21 21:23:30
글자축소 글자확대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정윤이 연하에 대해 찬양을 늘어놓았다.

21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최정윤과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최정윤의 냉장고는 의외로 소박한 재료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각자 4살, 5살 연하의 남편과 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최정윤은 “원래 연하를 병적으로 싫어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정윤은“연상은 내 피를 못 달궈주더라”며 연하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정형돈의 부재로 스페셜 MC를 맡은 허경환은 “이 누나 세다”며 솔직하고 과감한 최정윤의 토크에 옴짝달싹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셰프들이 최초로 비디오 판독을 하는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져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