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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김정은, 드디어 품절녀 된다…내년 3월 재미교포 금융인과 결혼

입력 2015-12-21 07:09:41 | 수정 2015-12-21 10: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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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김정은, 드디어 품절녀 된다…내년 3월 재미교포 금융인과 결혼

김정은 결혼 김정은 결혼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정은 결혼 김정은 결혼 /한경DB


김정은 결혼

배우 김정은이 내년 3월 결혼설에 휩싸였다.

21일 한 매체는 김정은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미국에서 머무르며 결혼식 장소를 알아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내년 3월 미국에서 스몰 웨딩을 치를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다.

양가 상견례를 마친 김정은은 현재 미국에 머무르며 결혼식 장소 섭외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의 지인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은 지인의 모임을 통해 알게됐다"며 "예비남편은 다정다감하고 친절한 성격에 김정은이 매료된 것 같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드라마 '여자를 울려' 종영 뒤 동갑내기 재미교포 외국계 금융사에 종사하는 남성과 3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정은은 현재 수 년간 함께 일해온 매니저와 결별해 사실 확인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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