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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스타, 오는 24일 '청년들을 위한 공감 콘서트' 초청 무대 예정

입력 2015-12-21 09:35:37 | 수정 2015-12-21 0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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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R&B 보컬그룹 소울스타가 청년들을 위해 열리는 콘서트 무대에 서게 돼 화제다.

소울스타가 오는 24일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인 '우리 평택, 청년들의 공감 콘서트' 무대에 초청 받아 현시대의 청년들을 위한 따뜻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4일 오후 6시부터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청년들의 따뜻한 공감'이라는 주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콘서트다. 특히 청년들을 위한 4가지 키워드 순수, 열정, 감성, 희망을 얘기하는 뜻깊은 공연으로서 소울스타를 비롯해 루, 그레이스신, 이정봉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소울스타는 기존에 감미로우면서도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공감을 불러일으켜 청년들의 올바른 미래관을 확립하는데 일조할 전망이다. 특히 쌀쌀한 날씨에 마음의 따뜻함을 전하는 소울스타의 깊은 감성 무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속사 N.A.P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울스타가 또래의 청년들을 위해 개최되는 뜻깊은 콘서트에 초청 받아 더욱 의미가 크다"며 "소울스타의 무대를 통해 관객들이 아름다운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소울스타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팝송 'Slient Night'과 'Whtie Christmas' 캐롤 영상 공개하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울스타만의 느낌으로 편곡한 영상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소울스타는 2005년 데뷔, 빼어난 감성과 가창력 속에 '온리 원 포 미' '잊을래'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R&B 흑인 음악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한국의 보이즈 투 맨'으로도 불리는 소울스타는 그 간 활발한 소극장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현재 소울스타는 1월말에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과 콘서트 준비 중에 있으며 멤버들은 곡은 물론 앨범 컨셉까지 직접 참여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울스타가 출연하는 '우리 평택, 청년들의 공감 콘서트'는 오는 24일 오후 6시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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