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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연습실에서 김소현과 오열…왜?

입력 2015-12-21 11:09:14 | 수정 2015-12-21 11: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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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복면가왕' 캣츠걸로 지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정말 거짓 감정을 드러낼 수가 없는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 배우인 김소현에 대해 "묘하다. 사실 이유도 모르겠다. 제가 워낙 눈물이 많기로 유명하긴 하지만 여자 둘이서 감정을 나누는데 정말로 연습실에선 죽을 뻔했다"며 "오열이 나오더라. 또 막상 무대에 오르니 단두대의 칼날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은 3연속 가왕에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캣츠걸 정체가 차지연이 아니냐는 주장을 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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