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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소유진 남편 백종원 "아내 연기 지지…베드신은 용납 못 해"

입력 2015-12-21 12:27:00 | 수정 2015-12-21 17: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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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아이가 다섯 / 사진제공: 아시아브릿지컨텐츠기사 이미지 보기

소유진 아이가 다섯 / 사진제공: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소유진 아이가 다섯

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백종원은 "결혼 후에도 아내의 연기활동을 지지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종원은 남자 배우와 스킨십에 대한 질문에 "기분은 안 좋지만 이해한다"며 애정신에 대해서는 "누워 있으면 안 된다. 베드신은 용납 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내년 2월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극 '아이가 다섯'에 합류했다. 극중 아이 셋의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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