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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인' 김현중 "이효리가 이상형, 빅뱅 탑과 뽀뽀신 당시…" 과거 폭탄 고백

입력 2015-12-21 15:39:35 | 수정 2015-12-21 15: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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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친자확인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현중 친자확인 /사진 = 한경DB

'친자확인' 김현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 관련 친자확인 검사가 나온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현중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어느 음악방송에서 빅뱅의 탑과 이효리가 합동 공연을 했다. 그런데 친한 탑이 효리 누나에게 이마도 아닌 입술에 뽀뽀하더라"면서 "왜 이마에 하려다가 애드립으로 입술에 뽀뽀를 해서, 성질이 확 나더라. 그래서 리모컨을 텔레비전에 '나 안 해!'하고 던져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이 바뀌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여전히 이효리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의 검사결과를 토대로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최 씨의 아들과의 부자 관계가 성립하고 친자 확률은 99.999%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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