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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닉쿤 닮은 남편 디스 "초딩 입맛, 햄 없으면 구박해"

입력 2015-12-22 09:34:39 | 수정 2015-12-22 09: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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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택시'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택시' 방송캡쳐


배우 최정윤이 남편의 식습관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MC 김성주의 “신랑 입맛은 어떠냐”는 질문에 “초딩 입맛”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달달한 거 좋아하고 의심이 많다”며 “통조림 햄이 없으면 불안해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셰프들은 “금햄현상”이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최정윤은 “통조림 햄과 계란이 없어서 (남편에게) 구박 받은 적 있다”며 “대신 남편이 한식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고사리를 좋아한다는 걸 알았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정윤의 남편은 재계서열 44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과거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사업가다. 닉쿤을 닮은 외모로 한차례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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