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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재벌 남편과 결혼…"시부모 반대 없었냐" 묻자 '발칵'

입력 2015-12-22 13:39:39 | 수정 2015-12-22 13: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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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택시'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택시' 방송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배우 최정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결혼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정윤의 남편은 재계서열 44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과거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사업가다. 닉쿤을 닮은 외모로 한차례 화제를 모았다.

과거 방송에서 최정윤은 최정윤은 "신랑의 친구가 아는 동생과 연애 중이었다. 고깃집을 오픈했는데 밥을 먹어달라고 해서 가게 됐다. 서로 통성명을 하거나 말을 주고 받은 적이 없었는데 이후에 후배가 '그 친구가 누나가 좋대'라고 했다"고 첫 만남에 대해 고백했다.

과거 방송된 tvN '택시'에서 MC 이영자가 "시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했다고 들었다"고 하자 최정윤은 "100% 자신한다. 시부모님은 전혀 반대하지 않으셨다"고 자신있게 답했다.

최정윤은 이어 "시댁이 그렇게 대단하면 친정집은 혼수 준비로 파산하겠다는 주변의 우려가 컸다"며 남편 윤태준과의 결혼에 대한 주변의 우려섞인 시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정윤은 "하지만 나는 예물을 전혀 하지 않았다. 시부모님은 허례허식에 소비하기보다는 우리 부부의 살림에 보태고자 하셨다"고 밝혀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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