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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몸매비결, "짜장면 먹어도 살 안 쪄…운동이 답이다"

입력 2015-12-22 19:57:06 | 수정 2015-12-22 19: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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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몸매비결 예정화 몸매비결/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예정화 몸매비결 예정화 몸매비결/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쳐


예정화 몸매비결

파워타임의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몸매비결을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나 혼자 산다' 예정화가 짜장면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당시 방송에는 예정화의 동생이 등장, 예정화는 남동생이 집에 오자 짜장면과 탕수육 등을 주문하고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전현무는 "저거 안 먹으면 수영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의 말에 예정화는 "차라리 마음껏 먹고 운동하겠다"라고 말하며 "운동하면서 기초 대사량이 많아져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뀌었다"고 몸매 비결을 전했다.

한편 예정화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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