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슈가맨' 강성 "'야인' 노래 뜨자, '조폭'들 결혼식 단골손님"

입력 2015-12-23 08:56:07 | 수정 2015-12-23 09:03:15
글자축소 글자확대
슈가맨 강성 /해당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슈가맨 강성 /해당방송 캡쳐


슈가맨 강성


'슈가맨'으로 강성이 소환돼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10대부터 40대까지 솔로인 100인의 방청객을 초대해 무대를 꾸몄다. 쇼맨으로는 ‘슈퍼스타K’ 시즌 2 우승자인 허각과 시즌 4 우승자 로이킴이 출연해, 첫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잘가요'의 정재욱, '야인시대'의 OST '야인'을 부른 강성이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MC 산다라박은 강성에게 "보통 노래가 뜨면 행사도 많이 하지 않냐"며 "그 당시 어느 행사를 다니셨냐"고 물었다.

강성은 "어깨(?)분들 결혼식장에 많이 갔었다. '야인시대' OST를 불렀기 때문"이라며 "가사 중에 '사랑도 명예도 중요하지 않다'는 내용이 있다. 이걸 축가로 부르니 좋아하시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가사를 듣고)우신 분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성은 "각설이 행사도 기억에 남는다. 전국 각설이 분들이 엿치기 하실 때 옆에서 노래 불렀다"며 '야인'에 얽힌 다양한 일화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