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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강성, 개구쟁이 모습보니 '35살 맞아?…최강 동안'

입력 2015-12-23 15:19:29 | 수정 2015-12-23 15: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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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강성 /강성 인스타그램


슈가맨 강성

'슈가맨'에 출연한 강성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강성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팅 #햄버거 #일상미팅 가다가 햄버거 쳐묵나이먹고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그는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성은 '슈가맨' 방송 후 이혼 관련 루머로 한 차례 곤혹을 겪고 있다.

강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안녕하세요 강성입니다. 우선 갑작스러운 많은 관심 감사드리구요. 몇 가지 말도 안 되는 말들이 돌아 제가 직접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강성은 “이런 글을 올리는 것도 사실은 웃길 수도 있지만 혹시 오해하시고 잘못 알고 계시는 몇몇 분들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다시 꺼내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선 ‘이현지’라는 분께 죄송하게도 누군지도 저는 모르고 있구요^^..바람이나 그런 말은 전처도 글을 올렸지만 둘 다 가당치도 않은 말이라 설명할 생각도 못했었네요"라고 털어놨다.

또 강성은 “말 그대로 저희는 서로 장기간의 대화와 합의 끝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된 것이고 거기에 대해 그 어떤 서로간의 법적 도덕적 잘못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번 관심이 워낙 갑작스러운 것이라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는것 같은데..심해지면 조치를 취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강성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슈가맨으로 소환돼 '야인시대'의 OST '야인'을 열창했다.

방송 직후 강성은 온라인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강성의 이혼사실을 언급하며 '이현지'라는 특정 인물과 관계를 맺다 결별했다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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